PATO님, 오랫만이예욤^^ 왕창 더운 여름, 키키 코코랑 잘 나셨어요?? 요즘은 비가 또 잔뜩 오네요; 오락가락 날씨; 비루한 하나비는 이번주 일요일에 출국해요~ 영어 공부 하고 싶어서 그 동안 별로 모으지도 못한 돈-_ㅠㅋㅋㅋ만 싸들고 필리핀이랑 캐나다 다녀오려구요~ 다녀올때쯤엔 이 공간이 좀 더!!! 반짝반짝 빛나고 있길 바라요~ 건강이 짱입니다요!!! 하루하루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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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걱정하고 있었어요 마지막에 올리신 글도 그렇고 ... 잘 지내고 계신거죠? ^-^ 하나비에게는 슬슬 인생의 봄이 오려고 하는데 얘가 멀리서 흐릿하게 보이긴 하는데 가까워지진 않네요^-^ㅋ 좋은 봄날 되시길!!!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셨죠? 정말 오랜만에 왔네요 ^^ 오랜만에 왔더니 홈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완전 다른 분위기 ^^ 요즘엔 핑거스 강의도 잘 못 가고 해서 뵙기가 어렵네요. 저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아직 일 하라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하던 바닥을 못 벗어나니 제 자신에게 약간 실망스럽기도 해요. 오랜만에 하려니 영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집중도 안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지금도 보고서 쓰다가 하기 싫어서 인터넷 배회중입니다. ;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감기들기 딱 좋은 거 같아요. 건강 조심하시구, 담에 뵐게요~
파토님~잘 지내셨지요? 글을 남기는게 얼마만인지..가물가물하네요. 새해 인사 드릴겸. 오랜만에 흔적 남겨요^-^ 저는..하고싶은일을(도자기관련) 직업으로 삼지 못한채. 단지..돈을 벌기위해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느낌이여서... 새해를 다시금(?) 맞이하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ㅡ_ㅡ;; 파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0년 계획세우신 일들. 모두~ 아니. 그보다 더 크게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키키코코와 더불어 파토님도 꼬~옥 건강하시구요. 많이 웃는 한해 되시길 바래요 *^^*
PATO님! 완전 퐌타스틱, 엘레강스, 퍼니한 2010년이 밝았어요^-^ 저는 어제까지 마감으로 바빠서;;; 집에 도착하니까 이미 최우수연기상 시상하는 시간이고;;ㅋㅋㅋ 마무리 제대로 못하고 2009년 보내서 너무 미안하네요 다음에 다시 만나지도 못하는데 안녕이라도 제대로 해줄껄;ㅠ 2010년!!! 아프지 마시고!!(제가 아파봐서 아는데 이게 제일 중요!!!하죠~) 키키, 코코랑 사이좋게 더더더 많이 웃으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곱배기로!!!! 복 많이 받으시구요♡ 연중에 종종 찾아와서 월마다 쓰고 남은 복 놓고 갈게요^-^히히히 (아... 하나비의 남자친구는 안드로메다에........... 요즘 새해 복은 둘째치고 좋은 남자 만나라는 인사만 줄줄이 받는; 이제 꺾이는 스물여섯;ㅠ)
하얀눈이 내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는 직접 보지 못했으므로 패스. 어제는 10시부터 떡실신된채로 잠들어버렸네요.. 23일에 크리스마스카드를 부랴부랴 만드느라 + 오호~하게 만든 김창완의 라라라를 보다가 + 새벽 채널돌리다가 확 눈에 들어온 케이블 막장 재연프로그램보느라 새벽4시에 잤거든요.. 덕분에 24일 사무실에서는 계속 하품퍼레이드를 했구요..ㅎㅎ 크.. 이렇게 소소하게 생활을 이야기 한게 언제던가~훗. 참,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나는 노래들... 원하시는게 있음 말씀하셔요.. 찾아보고 제가 가지고 있는 노래들이라면 하나로 묶어서 씨디로 노릇노릇 구워서 드릴께용~ㅎㅎ 크리스마스는 지났으니,,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새해에 만나용~~ㅎㅎ
감사는 제가 할 인산데^-^ PATO님 덕분에 친구들한테 캘리그라피 도장 선물하고 쎈쓰있다고 칭찬 받으면서 살고 있는 12월입니다^^ 인사동 쌈지길에서 보고도 그냥 저런게 있나보다~ 하고 말았었는데 PATO님 글을 보고 깨달은 바!!!ㅋㅋㅋ 당장 선물을 했더니만..^-^ 히히히 내일이 벌써 크리스마스네요 연초에 적었던 2009년 목표 반도 못 이뤘지만 그래도 나름 보람찬??? 응?? 한 해였어요;ㅋㅋㅋㅋ 크리스마스날인데도 일하러 갑니다;ㅠ 남자친구도 없는데 일해서 돈이나 벌어야죠;ㅠㅠㅠㅠㅠㅠㅠ ^-^ 키키, 코코랑 신나는 성탄절 보내세요~
오! 도장 정말 괜찮죠? 요즘 도장찍을일이 별로 없어 안타깝지만 기회되면 저도 그 도장으로 선물하려고 해요.하핫 하나비님 남친...있지 않았었나??? 뭐 어쨌든 할일없이 우울하게 신세한탄하며 찌질거리고 있는것 보다는 일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저도 26일부터 31일까지 일이 꽉 잡혀 있습니다. 하필 정리할것도 많은 연말에 말입니다. 어쩌면 다행일지도... (응? 서로 위안이 되지 않는 공감대...ㅠ_ㅠ) 방금 창밖을 보니 눈이 펑펑 화이트크리스마스입니다. 키키코코와 춥지만 창문열고 눈을 즐깁니다.
거의 매일 오고 있었는데 글 하나 남기지 못했네요. 지금까지 소리없이 다녀갔지만 '꾸준히 들르고 있는' 파토식구로서! 이제서야 글을 적고 갑니다. 어느새 연말이 다가왔어요. 올해 계획을 제대로 못 지켰다면,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서 잘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할 일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 거죠? 전 좋아하는 것과 함께 겨울 따뜻하게 지내려고요. 책도 사고, 음반도 사고 미리 월동준비 중입니다. 즐겁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소식 들려주세요! (추천하시는 책이나 음악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티아레군 오랜만여요~ 몇달동안 방황했드랬어요. 홈도 잠잠~했죠 그런데도 계속 와주고 있었다니 기쁘면서도 미안하네요~ 12월에는 늘 이런저런 반성이 많네요. 계획해서 이룬것보다는 못한것이 훨씬 많아 반성거리도 정말 많습니다. 티아레군은 어떤가요? 요즘...솔직히 책은 거의 못읽고 있어요(완전 창피하네요)오히려 티아레군이 추천해 주셔야 할것 같아요. 음악도 새로운 음악보다는 옛추억이 새록새록한 음악들만 찾아 듣고 있어요. 다행이 그때는 CD도 많이 사두었었네요. 주로 메탈쪽이라 안그래도 요즘 괜히 어깨가 무거워지고 과격해지고 있어요 ^_^ 해피크리스마스!!!
곧! 이라고 하시더니 벌써!! 바꼈네요^-^ 아...몽가 까...깔끔...한; 블로그 같아....졌어요!!! 그나저나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고 계시죠^^???
방명록 댓글도 안달리고...(기술적인 문제), 요 몇달은 짜증 게이지가 극에 달한채 풀리질 않아서 뭘해도 탐탁치 않고 심지어는 밥 먹으면서도 욱하곤했어요...심지어는 페리군에게도 짜증을 냈나봐요 ㅋㅋ...(감정적인 문제), 마음이 그러다 보니 일도 잘 안풀리고 피곤하기만 하구요..(신체적인 문제) 이런저런 총체적난관으로 그동안 '글 올릴 기분이 아니었어요~'라고 ㅇㅒ기하기엔... 좀 그런가..^^;;; 그래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새해를 맞아 새롭게 홈디자인도 바꿔보려구요. 아직도 계속 변화중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래도 하나비님만은 꾸준히 들러주시고 글도 주시는군요. 늘 고마와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