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상가집을 다녀왔을때의 기억이 난다... 절은 어떻게 하는지 상주에게는 어떤말을 해야 하는지.. 조의금 봉투에는 뭘 어떻게 써넣어야 하는지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잘 몰랐더랬다... 게다가 혼자 갔었기 때문에 아는 사람도 없고... 그 뻘쭘함이란 하늘을 찔렀드랬다.. 하지만 그로 부터 몇차례 더 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조의매너(?), 예절(?)을 알게 되더라구.. 오늘도 친구 아버님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갔는데.. 이제는 능숙하게 처신을 하고 있던 모습에 스스로.. 역시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나...라고 느끼게 되더군.. 이제는...그런 나이가 되어 버린것이다...
Feb.18.2006
1300k.co.kr
이런칠판을 만들고 싶다... 아니, 만들어야 하는데... 무엇이든 찾아준다던 지식검색으로도 딱히 정보가 될만한 제작 방법을 찾지는 못했다.. 어떻게든 만들어 봐야하는데... 잘 될까나~~~
Feb.14.2006
요새 말 많다.. 리니지 게임에 자신의 주민번호가 도용된 사실에 대해서.....
이미 발빠르게 움직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도용당한 사람은 통화도 되지 않는 고객센터에 하루종일 번호를 눌러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하고... 짜증과 기다림에 지친체... 통화가 극적으로 이루어졌을때 '사용금지 시키고 다시는 무단 도용하지 않도록 가입불가 주민번호로 만들어 달라' 니까 주민등록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 한다... 주민번호 사본을 보내는게 너무나 찜찜했지만 보낼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지금은 전화해서 간단한 확인만 하면 처리해 준다고 하는데... 궁금해서 나도 한번 확인해 보았는데 역시나.. 누군가 내 주민번호로 아이디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다.. 화가 확~ 치밀어 오른다...아~~놔~~~ 솔직히 귀찮아서 그냥 둘까 싶은 생각이 순간들었지만.. 내일 전화해서 처리해 버려야 시원할것 같다.. 누군가 나의 이름과 주민번호로 여기저기 이용한건 아닐까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을것 같다..우우..... 다들 한번 확인해 보시라!!!
오랜만에 찡한 스포츠를 감상했네.. 물론 금메달의 안현수도 정말 잘했지만 은메달의 이호석의 플레이는 정말...정말 멋졌다!!! 멋진 플레이는 이런거란다 'O'군아!! 늦게 등장하면 멋있을거라 생각했드냐? 아니면 화장실에서 제때 못끊어서 그랬드냐..훗...
Feb.12.2006
thanks guys!! ㅠ_ㅠ
Feb.08.2006
어렸을때부터 먹어온 새우깡도 지금은 맛이 조금 달라졌고... 그 좋아했던 B29라는 카레맛 과자는 아예 없어졌고...(슬픈일이지..) 시간이 지나도 안바뀌는 그 맛...다이제스티브!! (오늘도 눈이 펑펑 왔다...)
Feb.06.2006
페리군에게 빌린 F1.4의 50mm 단렌즈의 매력이란... 우워어어어.... 이맛에...단렌즈들을 사서 모으는것인가... (아..가격이..조금 내렸다..이러면..이러면... 금방 사고 싶어지는데;;;ㅠ_ㅠ )
Feb.02.2006
간이과세자 -> 일반과세자 제조업 추가.. 업종을 변경했다. 간이과세자는 세금을 내지 않지만 이제 일반과세자가 되었으니 세금을 내야 하는데... 세금 계산하는것이 제일 큰 문제고나.. 댑따 어렵드라구...
업종 바꾸는 문제 때문에 세무서, 세무사 사무실, 인터넷등을 몇개월에 걸쳐서 참고해 보았는데... 물어보는곳 마다 다 의견이 틀리다... 심지어는 세무서와 구청의 의견이 다르고... 그러다가 위법으로 무언가 판매 했다고 여기저기 불려 다니고.. 몰랐어요~ 라고 하면 모르면 다냐? 라면서 완전 사람 개무시 하고... 나름 잘 알아보고 정한 업종과 업태인데 말이다... 무슨 정확한 지침서가 있다든지...참고할만한 걸 만들어 두고 누구든 사업을 하기 앞서 참고할수 있도록 해 놓지도 않고 단속만 하는 행태라니..췟... 큰 규모의 사업채야 회계사라든지 세무사라든지 고용하거나 의뢰해서 처리하지만 영세 사업자들이 어디 그럴수 있나 말이지.... 영세 사업자들은 이래저래 정말 힘들고나...
Feb.01.2006
감동이 없다 까지는 이해 할 수 있다... 하지만 재미있게 본 사람도 있는데... 자신은 재미 없었다고 보지 마라 하다니... 그것도 누구나 볼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말야... 아무리 지루하고 재미 없었다고 해도 봐라 보지마라 할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발상 아닌가... 내가 너무 까칠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