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國榮 - 當年情 :: 2007/09/1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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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영웅본색을 보다가 가슴이 울컥하고 시립니다.
장국영의 음색으로 당연정을 들을때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맙니다.
서늘한 이 새벽...
장국영이....
새삼 너무나 그립습니다.

2007/09/10 03:54 2007/09/1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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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언니 | 2007/09/10 1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분이 돌아가시던 해 가을에 난 홍콩섬에서 그가 떨어진 층을 올려다 보았지..
    무엇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아~무 이유없었을까?
    불이 켜져 있더구나..그해 동안 내내 그 층엔 투숙객도 받지 않고 그를 추모하기 위해 항상 불을 켜 둔다고 하드라고....
    멋쥔 배우를 잃은 슬픔이 넘 크더구만.....그가 나온 패왕별희...우우우우...

    • pato | 2007/09/10 15:33 | PERMALINK | EDIT/DEL

      자고 일어났는데도...여전히 가슴이 시큰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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