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이 더 당긴다...노년에 노탐인지..그릇에 자꾸눈이 가는 구나..... 쁘띠보아..슬슬 모아부렀다는....왜 그랬을까? 요즘은 손뜨개 한다고 제정신이 아니구나...... 애들은 좀 워떠냐? 키키 실밥은 뽑았고?
발톱을 뽑은거라 꿰메진 않았어..지금은 거의 아물어서 이젠 붕대도 풀었고.. 내일은 코코 정기 검진하러 가는날인데 날씨가 좀 풀려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