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11월27일 :: 2008/11/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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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팠던 걱정 하나가 없어지면
새로운 걱정거리가 또 생깁니다.
늘...걱정속에 살아갑니다.

2008/11/27 15:16 2008/11/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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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준하맘 | 2008/11/28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문자 보낸거 씹어드셨소.... 무신일 있으신가? 푹~~~ 주무시고 일어나면 문자라도 하나...

    • pato | 2008/12/01 01:09 | PERMALINK | EDIT/DEL

      안왔는데!!
      잠깐 어디 갔다오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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