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happy birthday :: 2008/01/26 01:08

생일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는데...별냥과 비타민이 월차낸김에 놀러와다고 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새삼 이 무심함에 은근 놀랐습니다.
)
(새삼 이 무심함에 은근 놀랐습니다.

사진에는 없었지만 비스코티도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간단한 케익커팅을 하고 영화 보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버거킹에서 어니언링과 와퍼도 먹고(얼마전부터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스위니토드'를 보았습니다.

팀버튼 특유의 색감과 분위기...게다가 조니뎁!!!
그런데도....
중간에 살짝...
정신을 놓았습니다. ㅠ_ㅠ
자리가 너무 편해서였을까?
영화는 꽤 재미있었는데 ...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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