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 코코 :: 2010/01/06 15: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가나면 그래도 조금 따땃해져서인지 녀석들 햇빛 받으며 종종 졸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코코는 방바닥에 납작 붙어 바닥을 핧고 있습니다.
꿀이라도 발라져 있는가 봅니다.


오늘 일이 있어 밖에 나가야 하는데 짐이 많아도 차를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이 동네는 아직도 눈이 두껍게 쌓여 있습니다.
오늘 밖의 기온이 귀가 떨어져 나갈정도록 추운데 짐을 이고 지고 나가야 할 판입니다.
무사기환할 수 있도록...



2010/01/06 15:58 2010/01/06 15:58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미나언니 | 2010/01/09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코코 미용했네~~~지난번 미용하고 보내준 사진 아직 있는데...^ ^
    아오...보러간다고 하다가..결국 어제부터 5월 중순까지 일이 잡혀버렸다...
    장소는 독산동이고, 역시 두산계열사...
    플젝좀 정리하고 주말에라도 시간내 보께~~
    눈길 조심히 다니그라...운동화 신고

    • pato | 2010/01/10 21:14 | PERMALINK | EDIT/DEL

      이번주 토요일 오후에 당산역 간다.
      시간되면 그때 잠깐 보자~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2|3|4|5|6|7| ... 436|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