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워 자라 :: 2008/11/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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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o가 밥을 먹고 있는데 옆에 앉아 부들부들 떨며 쳐다 보고 있습니다.
밥 먹을때는 개도 안건드린다는데...이 녀석은 침까지 흘리며 쳐다 봅니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ㅡ0ㅡ
떨고 있길래 담요를 덮어 줬더니 결국....잡니다. 그것도 앉아서...
숫가락 소리가 달그락 나면 살짝 내려온 눈을 번쩍 뜹니다.
웃겨 죽습니다.

2008/11/11 12:40 2008/11/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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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ru | 2008/11/11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타워즈에 나오는 요다 스승인줄 알았어요..ㅋㅋ

    • pato | 2008/11/13 15:42 | PERMALINK | EDIT/DEL

      저도요 !!
      오늘 금곡동(시청에 볼일이 있어서..)에 다녀왔는데 호평동가는 버스들이 심심찮게 보이더라구요 ㅋㅋ 하루님 생각했답니다.

  • 미나언니 | 2008/11/12 1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짜면 좋노....자슥아...기냥 자라..아~ 어두운 집에 있다가 환한 집으로 오니..같이 적응이 안되나 부다....
    엄마랑 코코 사진 보고 한참 웃었다...옹....담요 덮고 있다고 코코 어디 아프냐고 그러시드라.....ㅋㅋㅋ
    눈은 졸음이 잔뜩 꼇구만 자슥...

    • pato | 2008/11/13 15:43 | PERMALINK | EDIT/DEL

      밥 먹기가 부담스러워...어찌나 쳐다 보는지...

  • haru | 2008/11/13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곡.. 금곡동으로 오신거예요? 와.. 이사 멀리 오셨네요..ㅋㅋ 저는 반갑지만..
    언제 시간되시면 커피한잔..ㅋㅋㅋㅋ 작업멘트 같네요.. 하하. 같은 시민 되신거 축하해요~*^^

    • pato | 2008/11/13 23:07 | PERMALINK | EDIT/DEL

      아뇨~ 덕소!!
      남양주 엄청 넓더라구요.
      운전이 좀 늘면 호평으로 놀러가겠습니다!!

  • haya | 2008/11/13 16: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늘 느끼는 거지만.. 코코 눈썹이 느무 예뻐서 마스카라로 올려보고 싶어요... ^^;;;;;;
    음.. 이사하셨군요 .. 고생많으셨겠어요... 근데 금곡동이라.. 부산에도 금곡동이 있는데요 ^-^

    • pato | 2008/11/13 23:09 | PERMALINK | EDIT/DEL

      금곡동 갈일이 있어서 지도 찾아 보다가 금곡동이 전국 여러군데 있다는걸 알았어요. 부산에도 있더라구요.
      이사 후유증이 생각보다 크네요..
      자주 할일은 아니네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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