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합성 삼매경 :: 2009/01/13 20: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낮에 햇살이 들어오면 너무 따뜻해서 나른해 집니다.
녀석들도 마찬가지구요..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 방바닥의 미세먼지까지 다 보일정도 입니다.
(처음엔 보이는 즉시 바로바로 닦았었는데...요즘은 그냥 보고도 못본척입니다.)
창문만 열면 찬바람이 쌩쌩들어오는데 창문을 닫으면 이렇게나 따뜻하다니...
햇살이 지고 나면 바로 자판두드리는 손이 시렵습니다.
햇빛의 소중함이 새삼 고맙습니다.
햇빛이 잘 드는 집에 사는것도 큰 행복이네요...
이런 행복을 느껴도 되는건지...조금은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

2009/01/13 20:48 2009/01/13 20:48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미나언니 | 2009/01/14 09: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키키닷....이렇게 보니까네...애들이 닮아 가는 거 맞구만..그래...
    햇빛이 좋지? 애들아.....맘껏 즐기렴...

  • 준서준하맘 | 2009/01/14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들은 이렇게 햇빛을 쐬면 잔병치례가 적어진데.... 아마 강아지도 비슷하겠지.... 키키코코 아프지말고 파토두... 추운겨울 잘보내숑...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69|70|71|72|73|74|75|76|77| ... 436|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