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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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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2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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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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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12.2006 |
어제는 건강보험료를 내는 마지막 날이었다.. 평소에 인터넷뱅킹으로 모든 공과금및 세금을 낸다... 어제따라 건강보험료납부가 안되는것이다.. 해당기관 사정에 의해 접속이 안된다며...잠시후 다시 시도하라는 팝업창만 계속 뜨는것이다... 시간차를 두고 여러번 시도했지만 결국..어제 내지 못했다.. 오늘 다시 내보려고 시도했는데... 한번에 접속이 되었다.. 아울러 하루 지났다고 연체금까지 친절히 붙어서... 병원이나 자주 다니면 덜하겠지만... 갑자기 울컥하는것이다.. 어제 그렇게 내려고 노력했건만 해당기관 사정으로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오늘 연체금까지 내려고 하니 말이다... 건강보험료 지사에 전화를 걸었다.. 연결이 안된다..역시 여러번 연결시도를 하였으나..결국...연결이 안되었다.. 필요할때는 정작 연락이 안되고...ㅡㅡ^ 게다가 이번달부터 건강보험료가 2배넘게 올라버려서 더더욱 기분이 안좋아 있던차에 불씨에 기름을 부은거지.. 하지만 혼자 활활타버리곤...결국 혼자 꺼져 버렸다.. 아..정말 마음에 안드는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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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08.2006 |
키키 귀병... 며칠뒤 코코도 귀병...코코는 고질병인 습진까지 지적받았다. 같이 치료 들어가고... 키키는 코코에 비하면 정말 병원갈일이 없는 녀석이었는데.. 일본가기 전부터 좀 낌새가 보이긴 했었다. 병원 한번 다녀 오면 이삼만원이 우스우니... 게다가 한번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며칠을 두고 두세번 더 병원을 가야 하니 더더욱 부담이 된다.. 하지만 뭐 건강해질수만 있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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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04.2006 (음청..춥구만) |
여독이 안풀려서 몸은 천근만근이건만... | |
2006년 11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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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15.2006 |
운전면허 갱신 하러 갔다. 주소이전도 안되어 있어서 벌금 내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그리고...10년전 증명사진 내면 뭐라 하지 않을까 걱정하며...(준비서류에는 6개월내에 찍은 사진이어야 한다고 되어 있었단 말이지...)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쌀쌀한 아침에.. 마을버스를 타고 은행잎이 눈처럼 떨어지는 운치있는길을 만끽하며... 서부면허시험장... 데스크에서 갱신관련 서류를 받고 인적사항을 작성한 후 인지를 사서 붙이고...(10년된)증명사진도 붙이고 창구에 접수... 두근두근...사진...괜찮을까? ... 주소이전 안한거...뭐라 하지 않을까...두근두근... 하지만 10분후 아무 문제 없이 새로운 면허증을 발급받았다.. 아...갑자기 홀가분해져 가벼운 걸음으로 ... 돌아올때는 나의 기분처럼 하늘도 맑게 개어 있었다.. 움홧홧홧!!!!! (2종 면허 갱신을 두번째 하게 되면 1종으로 바꿔 준다고 한다...하지만 그럴려면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그냥 말았다...바꿀걸 그랬나..싶기도 하고...1종 운전할일이 있을까 싶기도 해서..물론 적성검사 받는것이 귀찮아서 말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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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14.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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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12.2006 |
상태(?)가 좋을때... 증명사진을 좀 찍어 두는것이 좋겠다... 운전면허 갱신 신청하러 가야 하는데 마땅한 사진이 없다.. 다시 찍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다.. 이럴때에는 잘 나온 증명사진이 하나쯤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권 연장할때에도 사진이 급해 삼각대에 카메라 세워 놓고 리모콘으로 찍은 다음 인화해서 만드는 바람에...흑..ㅠ_ㅠ 누가 보기라도 할까봐 매우 조심스럽다.. 주민증, 여권, 이젠 운전면허증 까지... 아...증말.... ㅡ_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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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9.2006 |
월요일~ 금요일 10시쯤 일어나 바로 컴퓨터 켜고 주문건을 확인... 각종 질문들과 전화문의, 메일등을 확인하며 비누도 만들도 포장재도 준비하고 이런저런 밑작업 2~6시까지 택배 작업 7시 택배 발송완료 8시 청소및 식사(대게 이때 하루의 첫끼를 먹는다) 밤 12시까지 각종 정보 습득및 내일의 밑작업 새벽 2~3시까지 지난 오늘(?)의 뉴스도 읽고 만화도 보고..가끔 영화도 한편 보고... 토요일, 일요일 하루종일 강좌...ㅡ_ㅡ 누굴 만날 시간도... 영화를 볼시간도... 짧은 가을을 함께할 시간도... 너무 없구나...현실적으로... 이렇게...살아야 하나... 심히...갈등중... (안그러면 어쩔꺼야? 참고 살아~ 현실을 받아들이라구~라는 마음이 더 큰게 문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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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5.2006 새벽에 음청 비옴 |
데쓰노트 꽤 재미있는 발상의 은근한 중독성이 있다... 평론가들은 유치한 발상이라고 하드만...난 재미있기만 하든데... 프리즌 브레이크 이후에 또 하나의 재미난 시리즈물을 찾은것 같아 살짝 설레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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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2006 |
결국.... 매직빈은 싹의 틔우지도 못하고 흙속에서 녹아 내렸다... 제크와 콩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콩이라드니...ㅡㅡ |
2006년 10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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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4.2006 |
2006년 9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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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꺼정 일기쉼...하하핫;;; ㅠ_ㅠ Sep.17.2006 오랜만에 명동 나들이... 일부러 오랜만의 명동 나들이라 약속시간보다 2시간 먼저 나갔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너무나 바뀌어 있는 명동거리... 이젠 혼자 쇼핑하는것이 유쾌하지가 않다... 옆에서 '그거 내가 써봤는데 별로야 사지마~'라고 충고해주는 친구도 없고.. 그러니까 아무거나 막 사게 되고 바로 후회하고... 두어시간 돌아다녔을 뿐인데 발은 왜이리 아픈지.. 맛있는 핫바를 사먹고 싶어도 왠지 혼자서는 쑥쓰러워 고픈배를 달래며 돌아 다니고... 약속시간 30분 전부터 친구들에게 전화걸어 빨리 오라고 재촉하고.. ... 가을이라... 그런거야?? (태풍 때문이라지만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 약간 쌀쌀한 밤의 느낌이 좋구만...) Sep.16.2006 ![]() 어쩌다 보니 레드컬렉션이 되었네. |
2006년 8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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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26.2006 ![]()
Aug.13.2006 |
2006년 7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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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05.2006 그동안 수고했어~~ 고마웠다~ (마지막 종료버튼을 누르며 살짝 눈물이...) July.02.2006 장마라는데... 비가 시원하게 내리질 않는고나.. 장마비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아래지방은 비피해가 많이 났다고 하는데... 그중 반만 서울에도 골고루 뿌려주지... 여하튼.. 시원하지가 않고나... |
2006년 6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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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29.2006 (그런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혹...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를 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Masters of horror 13편 (미이케 다케시 감독편 작품)을 보시오... 극한의 소름을 감상하실 수...헉.. 생각만으로도 소름이 팍팍 돋는고나.. 대사에서 처럼 '차라리..죽여줘~' 라는 심정을 이해할수도 있을것 같다... (어때..궁금하지? 궁금하지??) June.28.2006 마이캡틴 김대출 아놔..쬐끔 눈물 흘렸네... 정재영 본김에 아는 여자를 한번 더 봐야겠다. (느무느무 어색했던 경상도말 연기....그래도 역시 정재영 ㅡ0ㅡbb ) 아...극중 '할배' 연기도 정말 즐거웠네..하핫;; June.26.2006 좀 아쉽지만 뭐... 너무 즐거웠잖아? 그동안? 모두모두... 수고 많이 하셨수.. (이젠 일상으로 돌아와 이번달 카드값을 걱정해야 하는고나..) June.23.2006 콜라... 수박... 박카스... 스위스전 응원준비 끝!! 이제 살짝 자 두어야지.. 알람시계 두개 맞춰놓고 혹시나 못미더워 휴대폰 알람도 설정해 놓고.. 정말 긴장 되는데!! (토요일에..강좌 있고나....ㅠ_ㅠ) June.22.2006 페리군의 추천으로 Loose change를 보게 되었다. 911사태를 다른 시각으로 본다큐멘터리인데.. 일종의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내용을 과학적 접근으로 조목조목 따져 재해석한것 이랄까.. 미국... 특히 부쉬... 적당한 표현단어가 생각이 잘 안나네.. 이런 쀠리리XXXOOO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이 다큐를 만든 감독은 무사한지도...걱정되는군... 새삼...세상 참..무섭고나... June.21.2006 쬐금 부족한 드라마 2%... 그러나, 늘 보아오던 일본풍 애니메이션의 느낌과는 조금 다른 부드러운 화풍 마음에 들었다. June.19.2006 프랑스전이 있는날... 오후 늦게 부터 거리가 시끌시끌하다.. 다들 상암으로 이동중인가 보다.. 새벽 4시 경기인데 오후1시부터 시청에 자리깔고 있는 사람들은 도데체 어떤 사람들일까? 열혈축구 팬들이라고만 생각되지 않는건... 나뿐인거야? (프랑스 1: 한국 1 비김) June.13.2006 토고전을 압구정동에서 보게 되었다. 귀가길이 걱정되었지만 지하철이 2시까지 다닌다고 해서 주변지인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열혈시청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예상보다 훨씬 귀가길이 힘들었음.. 게다가 지하철 배정이 띄엄띄엄 있었던 데다가.... 사람들이 역마다 꾸역꾸역 타서 압사하지 않은것이 다행일정도로...... 소리소리 질러대도 다들 즐거운가보다 내릴역에서 제대로 못내린 사람들도 많았다 난 정말 운이 좋아 홍대입구역에서 하차할 수 있었다. 집에 돌아온게 참 용하다.. 다음 경기들은 새벽에 있어서.. 거리로 나갈수 있을랑가 모르겠네.. 그래도 역시 축구는 모여서 보는것이 재미있다.. (토고 1: 한국 2 승) |
2006년 5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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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9.2006 신기하기도 하지.. May.27.2006 수동 타자기에 삘 받았다.. (요즘은 삘 받으면 꼭 사고 만다 언제가 됐든...무섭다...ㅠ_ㅠ) 있으면 왠지 여기저기 편지도 쓰게 될것 같은 타자기... 비누 라벨도 찍고...가끔 엽서에도 찍고.. 여기저기 요긴하게 사용될 것 같다... 자꾸만 아나로그가 좋아지는것이... 나이값 하는건가...=,.= 요즘 특히 더 느끼는건데... 일주일에 하루는 unplugged 인간이 되고 싶다는것이다.. 컴퓨터도, TV 도 없이...책 읽으며 차 마시고 청소하고.. 그런 평범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을..하고 싶다.. 아..생각하니 더더욱 구미가 당기는구나 타자기..흐흐흐흐... May.23.2006 꽃 하나에 서너번 우려먹을수 있다고 한다.. 맛? 맛이야 뭐..차 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향은 좋아~ May.12.2006 수강생에게 또 초코와 캬라멜을 선물받음.. 진짜 맛있으~~ May.05.2006 올해도 어김없이 어린이 날이 온 것이다. 순딩이 조카1, 즈그 언니 따라쟁이 조카2 애들은 왜 이렇게 빨리빨리 크는걸까.... 빨리 크면 빨리 어른이 되고.. 어른 되면 그닥 좋지만은 않은데... 어린모습 그대로 남아주면 안되겠니~ 하긴...점점 자라는 모습이 궁금하긴 하지만... (이제 큰 조카녀석과는 슬슬 사람다운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심지어는 깊게 공감가는 조언도 해준다...ㅡ_ㅡ ) May.01.2006 감동의 마제스터치!!! 정말 어렵게 구한 키보드인만큼 정말 정말 만족스럽다 어디 하나 흠잡을데가 없자나!! 손톱도 바짝 깎고 손도 씻었다.. 아...이렇게 황공스러울데가 있나... 괜시리 쓸데 없는 이런저런 문서작업을 하고 있다... 평소에 말걸지 않았던 메신저 친구들에게도 안부를 전하고 있다. 좋은 키보드는 소원했던 친구들을 안부도...전해준다...(응?) |
2006년 4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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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29.2006
![]() 너트쿠키 초코쿠키 초코&너트쿠키 예상치도 못했던 수제쿠키의 역습!!! 저 빵긋하게 '먹어줘~ '하는 모습으로... 정말 정말 맛있는 경주표 쿠키!! 아침에 쿠키몇조각과 우유한잔이면 든든한 식사가 되지... 땡쓰얼랏 경주~~ (드롱기 오븐을 사고 싶은 생각이 또 드는군...) Apr.17.2006 강아지를 키우면 10만원씩 세금을 내게 하겠다고? 세금?...좋아!!... 세금 내고 그에 합당한 권리가 확실하게 주어지고 보장된다면 내 주겠어!!! 하지만 안봐도 뻔하지 우리들이 뼈빠지게 일하고 낸 세금 엄한데 쓰이고 실질적인 도움은 전혀 안되고 있자나! (나라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어? 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주변에 널려 있는것을 보면 더더욱....) 애견인구가 많아지니까 어떻게든 돈 좀 더 걷어 보겠다고 하는 불순한 의도로 밖에 생각되질 않아!! 강아지랑 같이 산다는것으로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산다는것을... 악이용하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단 말야.. 자가용이 없는 사람들은 강아지랑 외출하는것은정말 힘든일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어렵고 심지어는 집 뒷산에 가서 산책을 하려해도 관리인이 욕을 욕을...ㅡ_ㅡ 강아지일 뿐이란 말야...무슨 혐오동물도 아닌데.. 매해 예방주사 맞히고 기생충 사상충 예방약 먹이고 관리한다구.. 세금을 걷기전에 제도를 만들어 보란 말야!! 일본처럼 !!! 제도를 잘 만들고 그에 합당한 세금을 부과하란 말야!! 아~놔...ㅡ_ㅡ 아침부터 혈압상승이군... Apr.14.2006 조카가 벗꽃구경을 간 모양인데.. (아직 벗꽃이 뭔지도 잘 모를 나이) 이 녀석이 흩날리는 벗꽃잎을 보더니 나무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더란다. 뭐하냐고 물으니까 팝콘이 떨어진다고 입을 벌리고 하늘을 보고 있더란다.. 아이들이란...
은행에서 생긴일 #2 |
2006년 3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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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30.2006
![]() 엄살같지만... 진짜 너무 아프다... 손끝, 발끝은 왜 조금만 다쳐도 이렇게 아픈거야.. 말초신경이 밀집되어 있는 부분이라서 라든가... 게다가 엄청난 짜증까지 동반하지... 작은 상처라고 얕볼것이 아닌것이다.. Mar.22.2006 [ 용의눈물 ] 제2차 왕자의난 부분을 보고 있다.. 몰랐는데 [용의눈물]에 송윤아가 나왔었네... 지금과 크게 다르지도 않고... 연기도 잘하고... 이런 연기자...멋있자나!! Mar.16.2006 환상의 FILCO 마제스터치 블랙!!!! ㅠ________ㅠ (정말 예술이고나....) 요즘... 기계식 키보드에 미쳐있지... 13~14년 전만해도 대부분의 컴퓨터에 사용된 키보드가 기계식 키보드였는데... 저가형 키보드가 보급화 됨으로 인해 또 트렌드로 인해 기계식 키보드는 은행이나 금융권에서만 간간이 쓸뿐... 그때 버리지 말고 잘 가지고 있을것을...후회막급일세... 타겟을 삼고 키보드는 20여만원도 훨씬 넘는다.. 주위에서는 무슨 키보드가 20만원이냐 미쳤다 하지만... 그 환상적인 키감에 대해.. 애써 이해 시키고 싶지도 않다...ㅡ_ㅡ 밤마다 키보드매니아 사이트를 눈물흘리며 구경만 하고 있다.. 조만간... 또 병나기 전에 하나...구입하지 싶다.. (맨날 긴축재정이야...ㅠ_ㅠ ) Mar.11.2006 드디어!!! 식품 건조기를 샀다... 명지님께 자주 부탁드려서 만들어 주셨었는데 이젠 명지님 연락도 안되궁..ㅠ_ㅠ 이젠 내손으로 간식을 만들어 먹이는것이다!!! 라는 것은 대외적인 핑계이고...^^;; 코코녀석이 결석수술 후 대부분의 간식을 끊은 상태기 때문에 (잘 버텨주고는 있으나) 가끔은 이런저런 상황에 밀려 간식을 줘야 할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를 대비해서 조금씩은 준비해두고 있었다. 그러나!!!! 믿고 구매했었던 닭가슴살 100%라는 사사미도 결국... 이것저것 섞어 만든것이라는것을 알게된 후... 이젠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주는것이 아닌 이상 믿을수가 없게 되었다. 코코는 다시 결석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 먹거리 신경써야 되어 여간 번거로운일이 아닐수 없다. 여하튼 저녁에 열심히 닭가슴살 썰고 닭근위살(똥집)을 썰어 판에 줄줄 널어놓고 3시간째 건조중이다.. 한 5시간은 건조해야 될라나 부다..아직도 수분이 많이 남아 있다. 건조하고 있는 동안 키키도 왠일로 건조기 근처를 어슬렁 거린다... 코코도 당연히 옆에서 지키고 서있다.. 맛있는 냄새가 나나 부다 난 별로 안느껴지는데..... 거의 3시간을 건조기 옆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키키나 코코가 나온다..ㅡ_ㅡ 이 녀석들 겁나 기대하나 부다....(긴장되네...) Mar.8.2006 '용의눈물'을 다시보고 있다.. 10년이 훨씬 지난 대하사극!!! 10년이 지난 후에 봐도 그 감동은....우와~~ 이미 작고하신 배우들도 다시 볼 수 있어 좋고... 후반부에 이방원과 그의 처와의 갈등구도도 기대된다... 오랜만에 보는 좋은 사극은 월드컵을 앞둔 이 시점에서 정말 청량제 같고나...
Mar.3.2006 |
2006년 1월 시간기록장 :: 2007/07/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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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30.2006
오랜만에 보는 식구들은 늘... 새삼 고마우면서도 늘...마음 한편엔 미안함이... Jan.28.2006 역시 데이타는 일일이 코딩으로... 제로보드로 올려진 1년치 일기를 다시 코딩으로 바꾸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물론 제로보드가 쓰기쉽고 편하지만... 날렸을때..그래서 복구되지 못했을때의 그 타격은 히로시마 원자폭탄보다 더하달까... 잠시나마 편한것을 선택했던 나의 과오를 수습하는 중... (밥은 먹고 해야 겠지...배고프;;;) 내일 집에 가야 하는데...우우... Jan.27.2006 열심히 홈 수정하고 있는중... 늘 그렇지만 이번이 마지막 업그레이드다!!를 결심하지만... 결국 때가 되면 또 홈을 재단장하고 있다... Jan.25.2006 요 며칠은 노트르담드파리에 불똥튀어 OST와 DVD로 연명(?)을... 인간적으로 공연비가 너무 비싸자나!!! ㅠ_ㅠ Jan.15.2006 ![]() (사진출처:http://www.umkijoon.com) 뮤지컬 헤드윅 좁디좁은 좌석에 잠시 놀랐지만... 오히려 작은 공간과 좁은 좌석때문에 헤드윅의 열기를 더 크게 느낄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엄기준(헤드윅), 이영미(이츠학) 캐스팅의 공연... 다른 사람들의 공연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엄기준 겁나...멋있었다... 헤드윅역을 했던 모든 배우들이 다 그렇단다.. 우워어어.... 영화와는 또다른 2%가.... 땡쓰 쑤욱~ & ☆ (근데...엄기준과 조서연이 연인사이라데..?) Jan.01.2006 늘 이맘때가 그렇지만... 별로 해가 바뀌었다는 생각이 안드는... 하지만 해야 할건 해야 겠지.. 다이어리도 정리하고 바꾸고... 새해맞이 대청소도 하고... 해야 할건 해야 겠지... (왠지 시니컬 하구만...) |






같이 들어 있는 배양토를 용기에 담고 정성스레 심어주었다..








